 



이번 프로그램 활동은
친구들과 함께 재료준비, 고기 굽기, 정리 등 역할을 나누어 협력하며 야외 바비큐를 즐겼습니다.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졌고,
서로에게 고기쌈을 입에 넣어주며 챙겨주는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팀별 게임과 젠가도 즐기고 날씨가 좋아 가볍게 해변 산책을 하며,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웃음과 친목을 나누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에는 해변 환경활동(줍킹)으로,청소년들이 바닷가 쓰레기를 줍는 경험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이 함께 느끼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