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제과제빵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힐 수 있었고, 평소 산만하거나 소극적이던 입소생들도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서 높은 집중력을 보이며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체험 후에는 각자 만든 케이크를 함께 나누어 먹거나 선물로 주겠다고 하는 등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으며, 다음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